제이보청기로그인복잡한 청각장애 등록 절차와 지원금 혜택, 첫 단계부터 꼼꼼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비용 부담 때문에 보청기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가요? 국가에서는 난청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분들을 위해 청각장애 등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 진단 가능성 확인부터 서류 접수, 지원금 청구까지 복잡한 행정 절차를 제이보청기가 알기 쉽게 도와드립니다.
양측 청력 저하가 일정 기준 이상일 때 신청 가능합니다. 청각장애는 난청의 정도에 따라 ‘심한 장애(구 1~3급)’와 ‘심하지 않은 장애(구 4~6급)’로 나뉩니다.
양측 60dB 이상
두 귀의 청력 손실이 각각 60dB 이상인 경우 (약 1m 거리에서 큰 소리로 말해도 알아듣기 힘든 상태)
한 귀 80dB · 다른 귀 40dB 이상
한 귀의 청력 손실이 80dB 이상이고, 다른 귀의 청력 손실이 40dB 이상인 경우
보청기 구매 지원금 외에도 다양한 복지 혜택이 제공됩니다.
보청기 구매 정부지원금은 5년에 1회, 1측을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최대 1,110,000원 전액 지원되고,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는 최대 999,000원(본인 부담금 10% 발생)입니다. 단, 19세 미만 시각/청각 중복장애 등의 특정 요건을 충족하면 양측 최대 2,220,000원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지하철·전철 무임승차와 KTX/SRT 운임 30% 할인, 이동통신 요금 및 기본료 감면, 연말정산 시 인적공제(장애인 공제 200만 원 추가)와 차량 취등록세·자동차세 면제/할인, 국공립 공원·미술관·박물관 무료입장 또는 할인 등 실생활 복지 혜택이 함께 제공됩니다.
지원금 대상인지 궁금하시다면 먼저 센터를 방문해 보세요.
조건 부합 여부 확인부터 지원금 환급까지 밀착 안내합니다.
※ 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전 청력검사를 통해 등록 기준에 부합할 가능성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지원금 수령까지의 전체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센터 방문 및 가능성 확인 (제이보청기)
센터에서 정밀 청력검사를 통해 청각장애 진단 기준(60dB 등)에 부합하는지 가등록 가능성을 테스트합니다.
병원 방문 및 검사 진행 (지정 이비인후과)
병원에 방문하여 2~7일 간격으로 순음청력검사(PTA) 3회, 뇌파유발반응검사(ABR) 1회를 진행하여 최종 진단서와 검사결과지를 발급받습니다.
서류 제출 및 복지카드 수령 (관할 주민센터)
발급받은 서류를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국민연금공단의 심사를 거쳐 약 3~4주 후 장애인 복지카드가 발급됩니다.
처방전 발급 및 지원금 청구 (제이보청기 & 이비인후과)
복지카드를 지참하여 병원에서 ‘보청기 처방전’을 받은 후, 센터에서 맞춤 보청기를 구매합니다. 착용 1개월 후 병원에서 ‘검수확인서’를 발급받아 공단에 제출하면 지원금이 환급됩니다.